[속보] 전라북도 2.3급 병원급 폭로, 병원실정 알고 떠드냐? “황당”

어떠한 정부도 싫지만 문정부가 못한 의료정책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개혁정책을 찬성 할 수밖에 없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2/09 [07:21]

[속보] 전라북도 2.3급 병원급 폭로, 병원실정 알고 떠드냐? “황당”

어떠한 정부도 싫지만 문정부가 못한 의료정책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개혁정책을 찬성 할 수밖에 없다.

이영노 | 입력 : 2024/02/09 [07:21]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속보] 전북도내 2.3급 병원급 폭로, 병원실정 알고 떠드냐? “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도내 2.3급 종합병원들이 병원 실정을 폭로해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문이다.

 

이이러한 주장은 최근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 대학 인원 증설에 일반병원 속도 모르고 의료계 반발에 갈수록 심각해지는  민간 병원의 실정을 폭로하는 대목이라 주목된다.

 

최근 본지는 "전북대 대형병원은 흡연 장소"라고 보도한 오늘뉴스에 더 큰 문제점이 있다는 제보에 진상을 파악하고 취재에 들어갔다.

 

취재결과 최근까지 한국 의료계 검진기관에서 근무한 A씨는 퇴직하고 국내 2급 종합병원으로 자리를 옮긴후 놀라운 일들을 발견하고 고심에 빠졌다는 것.

 

이는 “우리병원도 3개 진료과가 수개월동안 의사가 없어 진료에 차질을 빗고있다.” 며 “세상에 의사들 급료 월 2,000만원에 연봉 1억5,000만원도 엄청난데  그래도 구할 수 없다."며 " 더 이상은 폐업까지 이르는데도 오지를 않는다.”고 통곡을 했다.

 

또 그는 "요새 한국 9급공무원 월 수령액이 160여만원 정도로 연봉 2,000만원도 안된다."며   “현재 떠드는 사람들 병원 실정을 알고 반대하고 시끄럽게 하고 난리 피우냐?”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이대로 가면 우리병원은 문닫을 수밖에 없어요"라고 난감해했다.

 

또 그는 “나는 어떠한 정부도 싫지만 문정부가 못한 의료정책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개혁정책을 찬성 할 수밖에 없다.”며 “현 병원들 애로사항을 알고 비난들 해라.”라고 폭로했다.

 

한편, 전북도내도내 2.3급 중형병원은 시군별로 곳곳에 산재하고있어 국민의생명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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