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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뉴스</title> 
    <link>http://www.onul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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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영등포구, 316억 투입 노후 하수관로 정비…“침수·지반침하 예방”]]></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10552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평, 당산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     </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최동원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정비사업의 핵심 대상지는 양평1동과 당산1동 일대로, 총연장 8.4㎞에 달하는 노후 하수관로를 전면 정비 중이다. 구는 노후화와 파손 등으로 구조적 결함이 발생한 하수관로를 교체해 물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br /><br />구는 대규모 공사 시행에 앞서 지난해 12월 공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동절기 굴착 통제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구간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br />이번 사업에는 전액 시비로 약 31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br /><br />또한 구는 하수관로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 교통 불편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장기간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매년 철저한 도로굴착 심의를 실시해 타 기관과의 중복 굴착을 방지하고, 현장 여건에 맞춰 작업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구는 ‘침수 피해 제로’를 목표로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단계별 정비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22년 발생한 침수 피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구는 피해 원인을 정밀 분석해 취약지역 52개소를 선정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br /><br />1순위 대상지인 ‘경인로77길 일대’ 정비공사는 완료했으며, 현재는 2‧3순위 사업인 ‘대동초 및 성락주유소 일대 구조개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6순위 사업인 ‘대림우리시장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구는 노후 하수시설 개선과 배수 체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br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9:4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철원군, 여름철 호우 대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3532445.jpg" alt="" width="32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운표 기자] 철원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및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 신속하게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위험 지역 주민에 대한 대피 안내와 현장 대응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br /><br />장미숙 녹색성장과장은 “산사태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재난 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아울러 철원군은 산사태취약지역, 사방댐, 임도, 산지전용허가지 등을 지속 점검·관리해 여름철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철원군, 2026년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완료]]></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329652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운표 기자] 철원군은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를 완료했다.<br /><br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제 26조 1항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시행되는 정기점검으로,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를 점검하여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정확한 위치 안내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br /><br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는 건물번호판 14,288개,도로명판 3,656개,기초번호판 2,783개 주소정보안내판 6개 등 총 20,733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했다.<br /><br />철원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지속적인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br /><br />신민호 군 회계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 정책 예산, 도민의 목소리 듣는다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집중접수’]]></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225377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집중접수’기간을 운영한다. 경기도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교육 정책 예산을 제안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할 방침이다.</p><p> </p><p>‘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려는 재정 민주주의 실현 제도다.</p><p> </p><p>도교육청은 지난 2010년부터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운영하며 도민의 의견이 경기교육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써 왔다.</p><p> </p><p>2025년에는 누리집과 지역협의회 제안 등 모두 833건의 의견을 접수하고 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기초학력 지원 확대, 학교 금융 경제교육, 신설학교 분리수거장 설계 등 45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안은 경기도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44건(총 5,786여억 원)이 2026회계연도 본예산에 반영됐다.</p><p> </p><p>올해 제안 분야는 경기도교육청 소관 사무인 ▲교육행정 ▲초‧중등교육 ▲평생교육 ▲유아교육 ▲특수교육 ▲기타 분야로 구분했다. 재정 운용의 기본방향부터 도교육청 정책사업 예산 사항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제출이 가능하다.</p><p> </p><p>제안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교육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제안게시판’에서 제안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p><p> </p><p>제안된 사업은 담당 부서의 법령위반 여부와 예산 타당성 검토,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심의 과정 등을 거쳐 2027회계연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단, 특정 학교(기관)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일부 단체(업체), 개인에 국한되는 사업 및 지원비는 예산 반영 사업에서 제외한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예산 설계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2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다문화학생 심리·정서 지원 강화, 학교생활 적응 돕고 마음까지 보듬어…]]></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24026493.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경기도교육청은 도내 다문화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경기다문화학생 심리정서지원 사업’을 주관한다.</p><p> </p><p>이번 사업은 공모로 선정된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상담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학생의 정서 회복과 안정적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지난해에는 안산·수원 지역사회교육협의회, 꾸미루미 등 3개 기관이 사업을 운영했으며, 다문화학생 234명이 참여해 정서적 안정감 향상과 학교 적응력 회복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p><p> </p><p>2026년에는 기존 운영기관 외에 시흥세움센터, 새로운행복성장아카데미, KACE 남양주 등 3개 기관을 포함해 모두 5개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상담은 학생 개인과 집단, 학부모, 교원 등 대상별로 진행되며 ▲그림책테라피 ▲푸드아트테라피 ▲무용 춤동작 기반 심리상담 등 학생 상황과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교원과 학부모 상담도 운영된다.</p><p> </p><p>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이 성장의 중요한 기반으로 보고 학업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p><p> </p><p>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학교 단위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학부모·교원은 소속 학교에 문의·신청하면 되고, 학교는 수요를 취합해 운영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2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미래 농업 인재 800명, 용인서 꿈 펼친다! 경기도교육청,‘제62년차 경기도영농학생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043372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경기도교육청이 20일부터 21일까지 용인바이오고등학교(학교장 정석진)에서 미래 농·생명산업 인재 양성과 농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62년차 경기도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p><p> </p><p>이번 축제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인공지능(AI) 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영농학생회(FFK) 경기지부, 한국농업교육협회 경기지부, 용인바이오고등학교가 공동 주관한다.</p><p> </p><p>행사에는 도내 농업계고 12개교 학생과 지도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중학생 진로 체험 참가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농업계고 학생 464명은 전공경진, 과제 이수 발표, 실무능력경진 등 4개 분야 19종목 대회에 참가하며 학교 현장에서 키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선보인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행사에서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 가공, 조경, 농업기계 등 전공 분야는 물론 화훼장식, 제과·제빵, 애견 미용, 농·식품 조리 등 실무 중심 종목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높인다. 이외에도 드론, 스마트팜, 반려동물 산업, 농생명 기술 등 미래 농업 분야 체험장도 마련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돕는다.</p><p> </p><p>또한 한국영농학생(FFK) 예술제·골든벨, 학생 주도 창업 체험과 대학·산업체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미래 농업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p><p> </p><p>대회에 참가한 용인바이오고 3학년 권유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던 스마트농업과 식품가공 기술을 다른 학교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기대된다”면서 “농업이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미래 산업이란 점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p><p> </p><p>대회를 준비한 수원농생명과학고 홍영덕 교사는 “영농학생축제는 단순한 기능 경진대회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 시대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역량을 키워주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p>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영농학생축제가 미래 농업의 가능성과 농업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되기 바란다”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8:0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다문화학생 미래 설계 지원을 위한 직업계고 진학 설명회 열어]]></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31439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경기도교육청이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6년 직업계고 다문화가정 홍보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설명회는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언어 장벽에 진로·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다국적 밀착형 상담으로 마련했다.</p><p> </p><p>도교육청은 ‘직업계고! 다문화 꿈을 잇다’를 주제로 안산을 비롯한 도내 모든 지역의 다문화 학생들에게 ▲정보 제공 ▲심화 탐색 ▲직업계고 진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밑그림을 안내할 계획이다.</p><p> </p><p>설명회는 2부로 진행했으며 1부 ‘비전 공유 및 토크 콘서트’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과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졸업생과 재학생의 학교 적응 사례를 공유했다.</p><p> </p><p>이어 2부에서는 안산·시흥 지역 직업계고 홍보 부스와 함께 다국어 맞춤형 상담을 운영했다. 이중언어 강사들이 영어·러시아·중국어·베트남어 등 4개 언어로 직업계고 입시 전형과 학과 정보를 1:1로 안내했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다문화가정의 진로·진학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진학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역량과 직업계고 실무교육을 연계해 글로벌 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90690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위원회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해 인천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p><p> </p><p>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본청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고 부서 간 조정 기능을 일원화할 계획이다.</p><p> </p><p>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생을 입체적으로 돕는 것”이라며 “학생 맞춤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고, 교사도 혼자 부담을 지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93125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p><p> </p><p>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과 관리 등 개인적 차원의 역량을 강조하는 ‘사회정서학습(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하고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현장 적용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연수는 경인교육대학교 설규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특수·유·초·중·고 등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갖고 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필수적인 교육”이라며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연계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긍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00659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p><p> </p><p>인천대안교육연구회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과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현장에서 질문하고 답을 찾는 교직원 중심의 연구·실천 공동체로, ▲대안학교 발전분과 ▲대안교육 지원분과 ▲민간기관 협력분과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p><p> </p><p>이번 총회는 연구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분과별 사례 나눔과 토의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 </p><p>또한 신규 회원 모집도 진행되어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의 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인천형 대안교육 모델 구축에 참여 기반을 확대했다.</p><p> </p><p>연구회는 앞으로 대안학교 교육프로그램 및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 학생 지원 체계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안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기다리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대안교육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책으로 외로움 돌본다‘마음연결 도서관’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21815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는 5월 20일, 시민의 외로움을 예방하고 마음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마음연결 도서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최근 외로움이 중대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시는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마음지구대, 종합사회복지관, 청년미래센터, 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어울림 공간을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로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br /><br />‘마음 연결 도서관’ 사업은 ▲ 내 마음의 책 한 권 ▲ 우리동네 이동도서관 ▲ 온기 영수증 ▲ 도서관 마음 산책으로 구성된다.<br /><br />먼저 ‘내 마음의 책 한 권’은 자기돌봄, 관계 회복, 힐링 등을 주제로 인천도서관이 마음건강 도서 목록을 추천하면 지역 도서관 및 유관 기관에서 도서 비치·전시하여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인천도서관은 5월부터 누리집을 퉁해 추천 도서 목록을 안내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최신화할 계획이다.<br /><br />‘우리동네 이동도서관’은 도서관과 청년미래센터, 마음지구대,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협약을 맺어 어울림 공간에 도서를 장기 대여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평소 이용하는 복지관이나 센터 등에서 자연스럽게 마음건강 도서를 접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br /><br />특히 눈길을 끄는‘온기 영수증’은 키오스크 도서 대여 영수증에 따뜻한 감성 문구를 함께 인쇄하는 서비스로 사소한 일상 속에서 시민들에게 다정함과 위안을 제공하며, 도서관에서는 영수증에 담길 문구를 지역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해 시민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br /><br />마지막으로 ‘도서관 마음 산책’은 고립·은둔 청·중장년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 사업으로. 외로움 정책 사업 참여자들이 도서관 특화 문화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될 계획이다.<br /><br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외로움은 이제 개인의 감정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민과 관이 공동 대응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서로가 연결되어 외로움을 함께 돌보는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 6월 개막]]></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3208470.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전시회‘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 2026)’이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br /><br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2024년 행사에서는 약 200개 기업이 참가하고 17,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더욱 풍성한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시민 체험 행사를 마련해 기업과 구매자, 일반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계획이다.<br /><br />전시회는 조선, 선박, 해양안전 등 기존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등 미래 해양기술을 집중 조명하며, HD현대 등 국내외 주요 조선소와 KT SAT 등 첨단 해양장비 관련 200여 개 기업이 5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br /><br />특히 올해는 최초로 KOTRA와 협업해 세계 20여 개국 해외 해양치안기관 구매담당자와 민간 수출입 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해경 및 조선소 구매담당자와의 구매상담회도 확대 운영해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해양산업의 대표 콘퍼런스인‘코마린콘퍼런스’등 20여 개의 다양한 전문 세미나가 열려 산학 전문가와 관계자들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협력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또한, 일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안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해양경찰 순환식 체력검정 체험장’이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해경 채용 시험에 적용될 예정인 장애물 달리기, 장벽 넘기, 인명 구조 등 순환식 항목들을 일반인과 수험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해양경찰 및 경찰직 수험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br /><br />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올해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와 비즈니스 상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보했다”며, “많은 시민이 송도컨벤시아를 방문해 대한민국 해양 안전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시민 곁을 지킵니다” 인천자치경찰 현장 이야기 영상으로 선보여]]></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4244963.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br /><br />자치경찰공무원이 직접 시민의 일상을 기록하고 전달하는 치안 콘텐츠 「인천의 일상을 지키는 자치경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p><p><br />이번 콘텐츠는 자치경찰제 시행 취지에 맞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현장 경찰관들이 기획, 촬영, 녹음, 해설 등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자료를 활용하고 필요한 부분만 추가 촬영·편집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적은 예산으로도 영상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br /><br />현장 경찰관이 시민의 언어로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담아낸 이번 영상은 치안을 단순한 행정서비스가 아닌‘신뢰를 쌓아가는 경험’으로 전환하며 자치경찰 홍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범죄예방 ▲교통 ▲여성·청소년 분야 등 자치경찰의 주요 활동이 시민 곁에서 충실히 이뤄지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br /><br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해당 콘텐츠를 공식 누리집<br /><br />(https://www.incheon.go.kr/police/PO040201/3071509)과 인스타그램<br /><br />(https://www.instagram.com/reel/DYWdkQxOx-5/?utm_source=ig_web_copy_link&amp;igsh=NTc4MTIwNjQ2YQ) 등 공공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br /><br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브랜드 콘텐츠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콘텐츠는 현장 경찰관이 직접 시민과 소통하며 치안의 가치를 전달한 상징적인 사례”라며, “치안은 기관이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영역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신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보여줬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수산정수사업소, 협력업체와‘안전한 일터’위한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6304449.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수산정수사업소는 지난 5월 19일 상수도학교에서 사업소 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위험성평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근로자와 외부업체의 참여를 확대하여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사업소 직원과 도급·용역·공사 관계자 등 협력업체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br /><br />주요 교육 내용은 위험성평가 절차 및 관련 법령, 사업장 주요 위험요인별 개선 사례, 사고 사례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이다. 아울러 12대 핵심 안전수칙, 밀폐공간 작업 안전관리, 작업 전 안전회의(TBM) 운영, 비상상황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br /><br />특히 협력업체에는 사업장 출입 시 준수사항과 작업 전 위험성평가 참여 의무, 개인보호구 착용 기준을 집중적으로 안내했으며, 밀폐공간·고소작업·화기작업 등 특별관리 작업에 대한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br /><br />수산정수사업소는 앞으로 위험성평가 결과와 연계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br /><br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근로자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위험성평가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초여름의 정취, 인천 도심 곳곳이 춤으로 물든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570428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지난 5월 16일 화려한 개막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린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백현순)의 &lt;춤추는 도시 인천 2026&gt;이 이제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무대를 넓힌다.<br /><br />인천시립무용단은 개막 공연에 보내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3일부터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시리즈는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수준 높은 무용 예술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p><p><br />야외공연 Ⅰ : 가족과 함께 즐기는 &lt;대공원의 하루&gt;<br /><br />• 일시 : 2026. 5. 23.(토) 3:00PM, 6:00PM / 5. 24.(일) 3:00PM<br />• 장소 :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br /><br />첫 번째 야외 공연인 ‘대공원의 하루’는 5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다. 녹음이 짙어진 공원 속 야외무대에서 한국 춤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br />특히 햇살 가득한 낮부터 서서히 저물어가는 저녁까지, 공원이라는 열린 공간 속에서 아늑하고 친밀하게 즐기는 ‘일상 속 춤의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야외공연 Ⅱ : 낭만적인 밤의 무대 &lt;송도의 초여름&gt;<br /><br />• 일시 : 2026. 5. 30.(토) 5:00PM , 7:30PM<br />• 장소 :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공원<br /><br />이어 5월 30일에는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송도의 초여름’ 공연이 펼쳐진다. &lt;춤추는 도시 인천&gt;의 대표 공연인 이번 무대는 관객과 공간, 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도심형 공연 미학을 제시한다. 고층 빌딩의 불빛과 물, 바람이 채워주는 초여름의 정취가 춤과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도심의 풍경을 완성할 예정이다.<br /><br />‘언제 어디서든 춤이 흐르는 도시’ 인천<br />인천시립무용단 관계자는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곁으로 찾아가는 이번 야외 공연은 춤이 우리 삶의 즐거운 에너지가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춤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초여름의 인천, 가까운 공원과 도심 속에서 만나는 춤을 통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lt;춤추는 도시 인천 2026&gt;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 />문의) 인천시립무용단 032-420-2788</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5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GCF, 독거노인 위한‘식품 기부 행사’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31660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는 20일 남동구 노인복지관에서 녹색기후기금(GCF)과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제2회 식품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시가 관내 입주한 국제기구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시는 녹색기후기금 등의 자발적 자원을 지역 복지 수요에 매칭하는 가교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MIS)도 작년에 이어 변함없이 동참하면서, 기후 연대와 지역 기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체계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br /><br />기부 물품은 지난 3월 한 달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였다. 정성으로 모인 물품은 총 52박스 분량으로 이들의 지속적인 연대 덕분에 지난해보다 규모가 한층 커졌다. <br /><br />통조림, 멸균우유 등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1,714점으로 구성됐으며, 남동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br /><br />지난 2013년 송도 G타워에 둥지를 튼 GCF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기구다. 현재 400여 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근무 중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넘어 지역 취약계층을 보듬는 사회적 책임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br /><br />시는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한 외교·국제기구들이 일방적인 수혜를 넘어 지역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융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번 식품 기부는 시의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통해 국제기구의 선의를 실질적인 지역 돌봄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지닌다.<br /><br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기부 행사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는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온정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의 행정력과 국제기구의 자원을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계양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인권교육·플로깅 봉사활동 추진]]></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54459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4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협약기관인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인권교육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br /><br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이날 인권교육은 ‘청년들을 위한 인권 이야기(내 삶 속의 인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권 감수성 성찰을 통한 사회구조적 인권 문제 인식 ▲인권의 의미와 원칙 이해를 통한 사회적 약자 이해 증진 ▲국가인권위원회 차별 사례 학습을 통한 구조적 차별 인식 ▲인권이 보장되는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등의 내용으로 운영됐다.<br /><br />이어 진행된 플로깅 봉사활동은 지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생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건강한 신체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을 연계한 사회참여 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br /><br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인권 침해가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고 누구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 />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인권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계양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계양구, 스포츠클럽, ‘파크골프 일일 강습회’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63410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지정스포츠클럽 지역특화형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30일 오전 9시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일일 강습회’를 개최한다.<br /><br />이번 강습회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초보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br />강습회에서는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의와 실습을 통해 파크골프의 기본 규칙과 스윙 자세, 경기 운영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br /><br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라운드를 체험하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br />계양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br /><br />최종국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인 만큼, 이번 강습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강습회는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사전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기타 문의는 계양스포츠클럽으로 하면 된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2차 홍보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32190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선한주기자]</p><p> </p><p>연천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전곡읍 5일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실시한 1차 홍보에 이어 추진된 2차 현장 캠페인으로, 주민 밀집 지역인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높이고 복지위기가구 발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연천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장터를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캠페인의 내용과 취지를 설명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의의와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br /><br />또한,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립·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및 군청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생활 현장에서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형성에도 힘썼다.<br /><br />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홍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0460775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선한주기자]</p><p> </p><p>연천군은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12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UNESCO 다중지정지역(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인 연천군의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과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는 한편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연천군 지질공원해설사들이 직접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지질 공원의 형성 과정과 주요 지질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층 구조를 표현한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층의 형성 원리와 화석 생성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또한 이번 과정은 관내 소규모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체험·환경교육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전문 인적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문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과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교과서 중심 학습을 보완하며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천교육지원청 학교 맞춤형 공유학교 연계를 통해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br /><br />군 관계자는 “UNESCO 세계지질공원은 연천군의 소중한 자연·교육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세대로서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7:4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광대 WON웰니스센터, 유학생 대상 ‘생명존중 마음보듬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09467851.jpg" alt="" width="13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노</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영노]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는 지난 19일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마음보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낯선 환경에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 유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과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과 심리 회복탄력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프로그램은 ‘생명존중 마인드셋과 웰니스 치유’ 특강과 더불어 △스트레스 및 우울 측정 △사회정서 프로그램 △나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작성 △디지털 AI 치유 콘텐츠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최미숙 WON 웰니스센터장은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도 스스로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활기찬 대학 생활의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WON웰니스센터는 유학생들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심리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6:5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북대병원, 국가암관리사업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교육]]></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20560253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대병원, 국가암관리사업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교육   © 이영노</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영노]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도내 국가암관리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암 예방 및 검진 홍보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에 나섰다.</p><p> </p><p>20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지역암센터(소장 김명기)가 주최·주관하여 ‘2026년도 국가암관리사업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p><p> </p><p>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보건소의 국가암관리사업 담당 공무원 23명이 참석하였으며 통계상 지역사회 질병 부담이 가장 큰 암종인 ‘폐암’을 중심으로 기획됐다.</p><p> </p><p>실제로 최신 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전북 지역 암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공공 보건 차원의 예방 및 조기 검진 홍보가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p><p> </p><p>이날 교육은 2026년도 전북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전북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환진 교수가 강의를 맡아 폐암의 주요 위험 요인과 최신 치료 경향을 설명하고, 올바른 조기 검진 정보를 전달해 일선 공무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p><p> </p><p>이어진 3부에서는 교육 중심 프로그램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참가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자연주의 연 정미란 강사가 진행하는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김명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일선 보건 현장에서 도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암 예방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국가암관리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양종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 전북지역암센터가 국립대병원의 핵심 거점으로서 지역 보건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암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6:5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안군, 산사태 경보 가정 주민 사전대피 훈련]]></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17533268.jpg" alt="" width="1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노</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영노]진안군은 20일 진안읍 평촌마을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상황 가정 아래 주민 사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p><p> </p><p>이번 훈련은 산불 피해지역의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비경보 단계에서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주민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p>훈련은 산림부서의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과 함께 자율방재단 및 산림재난대응단이 현장에 투입되며 시작됐다. 이후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해당 마을 주민의 사전 대피가 결정됐으며, 관계기관은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에 나섰다.</p><p> </p><p>산림과는 위험 사면을 점검하고 현장 상황에 대한 전문 판단 정보를 제공했으며, 안전재난과는 상황판단회의를 주관하고 재난안전문자 발송과 주민 대피 상황을 총괄 관리했다.</p><p> </p><p>마을 주민들은 이장과 대피조력자의 안내에 따라 노약자를 우선으로 지정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경찰은 마을 진입로 통제와 교통 정리를, 소방은 거동불편자 및 응급환자 이송 지원을 맡아 기관별 역할을 수행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0 16:4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손잡고 미래 국가 전력 인재 키운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1340532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경기도교육청이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도내 직업계고 전기과 계열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가공·배전 분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이번 과정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과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도교육청 최초로 마련했다.</p><p> </p><p>주요 내용은 참여 학생들이 단순 견학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 이해 ▲안전 장비 활용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이며 직접 경험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도록 실효성있게 구성했다.</p><p> </p><p>도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남·북부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열고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전력산업의 비전과 직무 이해, 안전관리 체계, 취업 연계 정보 등을 안내했다.</p><p> </p><p>도교육청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전력산업 분야에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현장실습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1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결식아동 영양·건강 챙긴다…‘아이(i)온밥 사업’활성화]]></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오늘뉴스=노명복기자]</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 </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인천광역시는 5월 19일 인천시청에서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이(i)온밥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나눔비타민과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 /><br />이날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강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가 참석해 고물가 시대 아동급식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br /><br />아이(i)온밥은 인천형 저출생 정책인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에서 시작한 아동급식 후원 사업이다. 급식단가와 실제 외식 물가 간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운영하며, 아이들이 가격 부담 없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아이(i)온밥 사업에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사회공헌 사업인 ‘뿌기또기 건강밥상’을 결합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는 인천형 아동급식 안전망을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뿌기또기 건강밥상 사업의 일환으로 성금 1억 5천만 원을 기탁해 방학 등 결식 우려가 높은 시기에 아동들이 ‘나비얌’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식사권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온밥 가맹점주와 그 가족에게는 전국 17개 지부에서 이용 가능한 건강검진 우대 혜택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한다.<br /><br />㈜나눔비타민은 자사 플랫폼인 나비얌 앱을 통해 모바일 식사권 지급 과 아동 건강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아이들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음식점이 온(溫)밥 사업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온(溫)밥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br /><br />하병필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아이들에게는 영양가 있는 한 끼를, 가맹점주들에게는 나눔의 자부심을 드리는 따뜻한 연대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i)온밥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내실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수학 대중화 강연 ‘2026 야구☓수학 북콘서트’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91141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학생 및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야구☓수학 북콘서트)’을 운영했다.</p><p> </p><p>이번 북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스포츠인 ‘야구’를 매개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실생활 속 수학의 유용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강연(읽기)과 대담(걷기), 성찰(쓰기)이 어우러진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융합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몰입을 높였다.</p><p> </p><p>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의 공저자인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나서 ‘경험으로 보는 데이터 야구’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흥미로운 강연을 펼쳤다. 강연 중간에는 SSG랜더스 응원단의 특별 공연과 수학 퀴즈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p> </p><p>이어진 2부에서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한국야구기자회 회장)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구단별 극적 역전승의 수학적 확률 분석 ▲현장 데이터 활용 ▲스포츠 융합 분야 진로 탐색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p><p> </p><p>참석자들은 “야구 데이터와 수학의 융합이라는 주제가 신선했다”며 “전문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로 학생들이 딱딱한 수학에서 벗어나 우리 삶과 연결된 수학의 역동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대상별 맞춤형 강연을 도입하고 운영 방식을 고도화하는 등 수학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양자기술로‘하수 속 마약’잡는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오늘뉴스=노명복기자]</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 </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인천광역시는 「양자 기술 도입·전환(QX) 기반 시민체감 공공안전 실증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지큐티코리아(주관)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실증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br /><br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양자산업을 육성하고 공공분야 실증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안전 분야에 양자기술을 적용한 실증 모델을 구축해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확산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핵심이다.<br /><br />선정된 과제는 「양자기술 기반 하수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양자센서로 하수 내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하는 감시체계 구축을 실증하게 된다.<br /><br />㈜지큐티코리아는 양자기술 기반의 단일광자검출기(Si-SPD)를 활용해 극미량 마약류 검출 성능을 검증한다. 참여기관인 ㈜카티스와 현장 검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전송·연동하는 통합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데이터 보안, 통합 관제 및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검출 데이터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높여 현장 중심의 마약류 감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기존 하수 기반 마약류 분석은 실험실 중심의 정밀 분석 체계로 운영되어 시료 채취부터 결과 도출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실증사업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현장에서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는 ‘스크리닝 기반 감시체계’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마약류 확산에 대한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양자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실제 적용하는 시민 체감형 실증이자, 국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양자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인천만의 ‘양자·인공지능(AI)·바이오’ 융합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시는 향후 공공안전, 환경, 보건 등 현장 중심의 실증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양자·인공지능(AI)·바이오 융합 기반의 실증 생태계를 고도화함으로써, 정부의 ‘K-양자 클러스터’ 지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형 양자산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0: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도로·교량 개통 정보‘즉시 반영’시스템 구축]]></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오늘뉴스=노명복기자]</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 </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인천광역시는 도로·터널·교량·지하차도 등 시민 이용이 잦은 공공시설 정보를 행정시스템과 민간·공공지도에 반영하기 위해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br />그동안 도로와 교량 등이 개통된 이후에도 민간 내비게이션이나 공공지도, 행정시스템 등에 정보 반영이 늦어져 시민들이 길을 찾거나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br /><br />이에 인천시는 시설공사의 계획부터 착공, 공사, 개통·준공까지 전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 지명 제정 ▲ 도로명 부여 ▲ 지적확정측량 ▲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 드론 영상 촬영 등 주요 업무를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꼼꼼히 관리해 정보 반영의 시차를 최소화할 계획이다.<br />특히, 착공 시점부터 시설물 명칭 제정 절차를 시작하고, 개통·준공 단계에 맞춰 민간·공공지도 현행화,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시설물 명칭 표기 현지 확인 등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들이 최신 정보를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br /><br />또한 드론을 활용해 사업 초기부터 준공까지 동일한 경로로 시계열 영상을 촬영·구축함으로써, 개통 이후에는 이를 홍보 영상과 시민 서비스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br /><br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새로 개통된 도로와 교량 정보를 민간·공공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토지·공간정보 서비스를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시민과 함께‘생활 속 기후위험’현장 살핀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인천광역시가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적응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일상 속 기후위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대안을 제안할 ‘인천시 기후위기 적응 모니터링단’3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폭염이나 침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후위험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과 취약지역 개선, 신규 정책 발굴 등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 /><br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사전 교육을 거쳐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우리 동네의 기후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내고,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각종 조사와 현장 개선 아이디어 제안에 앞장설 예정이다.<br /><br />신청 자격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을 무대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후위기나 지역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고 간단한 활동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특히 특정 지역의 의견이 편중되지 않도록 인천 전역의 지역 안배도 고려할 계획이다.<br /><br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기후위기는 행정의 대응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시민의 눈높이에서 찾아낸 위험 요소와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 인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적응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29일까지 인천탄소중립포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환경기후정책과나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 ‘나는 누구인가’고전을 통해 묻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51463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22일 제28기 박물관대학 상반기 과정의 두 번째 강좌로 서울대학교 이태수 명예교수를 초청해 ‘오디세이아: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강의는 서양 고전의 대표작인 『오디세이아』를 통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오디세이아』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트로이 전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그린 서사시이다. <br /><br />강의에서는 이 작품을 단순한 영웅 이야기로 보는 것을 넘어 인간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출향과 귀향의 서사’로 해석한다. 특히 오디세우스가 신의 영원한 삶 대신 유한한 인간의 삶을 선택하는 장면은 이번 강의의 핵심 주제로, 인간이 고통과 한계를 지닌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 /><br />강연을 맡은 이태수 교수는 인천 출신으로, 국내 서양 고전과 철학 연구를 대표하는 원로 학자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철학과 고전문헌학을 연구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한국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미국 버클리대학교와 스위스 프리부르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 학계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br /><br />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인천에서 성장한 원로 철학자가 고향 시민들과 인문학적 사유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강연이 고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삶과 인간 존재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강의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폭염 대비‘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대응반’가동… 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오늘뉴스=노명복기자]</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 </div><div class="board-view-contents cms_content">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을 위한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비상 대응반을 가동한다.<br /><br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하절기 기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이며 폭염일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인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들을 위해 폭염 대책을 수립하고 피해 발생에 대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br /><br />우선 폭염특보 발효 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1,101명의 생활지원사를 비롯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매일 1회 이상 전화나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한다. 또한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의 첨단 정보통신 기기를 활용하여 어르신의 위급 상황 발생 시 119 및 생활지원사 호출을 통해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시는 관내 1,542개소의 무더위 쉼터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을 안내하여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안부 확인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계양구,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20623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나무놀이터’를 지난 14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보건지소와 연계해 추진되며, 이동과 신체 활동의 제약으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프로그램은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br />수업은 참여자들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목공예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br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또한 장기보건지소와 협력해 건강·복지·평생교육이 연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br /><br />한 참여자는 “작품을 만들며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활력과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동과 환경의 제약으로 인해 배움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계양구, ‘2026년 학부모 진로지원단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31375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오늘뉴스=노명복기자]</p><p> </p><p>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계양구 학부모 진로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br /><br />올해 신규 위촉된 학부모 진로지원단은 청소년 진로교육에 관심과 경험을 가진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들로 구성됐으며,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br /><br />지원단은 앞으로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현장 모니터링을 비롯해 체험처 발굴, 진로행사 지원, 교육 의견 수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이동우 부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는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학부모 진로지원단이 교육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계양구는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진로교육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학생·학부모·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연천군시설관리공단-백학자유로리조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8213076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백학자유로리조트와 연천군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연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최근 관광 트렌드가 단순 방문형에서 체류형·경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공공시설과 민간 숙박시설 간 연계를 통한 관광상품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숙박 연계 관광상품 공동 개발 및 운영 ▲연천군 관광자원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추진 ▲시설 및 서비스 연계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br />특히, 고랑포구 역사공원 등 공단 주요 관광시설과 리조트 숙박 서비스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체류형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br /><br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관광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백학자유로리조트 구자태 대표는 “백학자유로리조트는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거점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며 “연천군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류형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8 14:2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생성형 AI 기반 '생활 밀착 민원 안내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43563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오늘뉴스=선한주기자]</p><p> </p><p>연천군이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서비스는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정책 및 공공분야 AI 행정 혁신 가속화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며, 고령자·외국인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br /><br />최근 공공행정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한 민원 응대 자동화·고도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br /><br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외국인 민원인도 증가하는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AI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br /><br />이번 서비스는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챗비서, 민원 편람 등 기능을 활용해, 방문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에 대한 AI 답변 자료를 즉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br />연천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군민 일상 속 궁금한 사항에 대한 즉각적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원 응대의 신속성·정확성을 높이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생성형 AI 민원 안내 서비스 도입은 생성형 AI를 내부 공직자 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8:5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안군 정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구슬땀]]></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505/20250514392924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안군 정천면 영농철 맞이 일손돕기 현장     ©이영노</p></td></tr></tbody></table><p>[오늘뉴스=이영노]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서며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탰다.</p><p> </p><p>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단순한 농작업 지원을 넘어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현장 점검까지 함께 추진하며 농가 안전과 영농환경 점검에도 나섰다.</p><p>19일 진안군에 따르면 이날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군 농업정책과와 정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은 정천면 용정마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p><p>.</p><p>참여 직원들은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 속에서 영농철 인력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p><p> </p><p>특히 이날 이경영 부군수는 농촌일손돕기 현장에 함께한 데 이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 취약지역 현장 집중점검도 실시했다. 현장을 직접 살피며 재해 예방 상황을 점검하고 위험요인과 대비 실태 등을 확인했다.</p><p>해당 농가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데다 몸 상태까지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작은 힘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9:1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안–부안, 로컬푸드 상생협력 특별 할인전]]></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17533268.jpg" alt="" width="1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노</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영노]진안군은 부안군과 함께 지역 먹거리 상생협력의 첫걸음으로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안–부안 로컬푸드 상호교류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p><p> </p><p>이번 할인전은 지난 4월 부안군과 체결한 ‘진안–부안 지역먹거리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교류 행사로, 양 지역의 특색을 담은 우수 농·수 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지속적인 지역 간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는 진안로컬푸드 전주호성점과 진안점, 부안로컬푸드 본점과 격포점 등 4개 직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상호교류 품목에 대해 20%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p><p> </p><p>진안군은 진안고원의 자연을 담은 홍삼 가공품과 농특산물 등 16종을 선보이고, 부안군은 수산가공품과 건어물류 등 서해안 특산물 24종을 판매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내륙과 해안을 대표하는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p><p> </p><p>이번 행사는 양 지역 대표 농·수특산물의 상호 교류·판매를 통해 직매장 활성화와 생산 농어가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 모델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9: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북대병원 간호연구팀, SCOPUS급 국제 학술지에 논문 게재]]></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9121710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대병원 간호연구팀,SCOPUS급 국제 학술지에 논문 게재  © 이영노</p></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이영노]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간호부 연구팀의 ‘신규간호사의 현장적응을 위한 교육전담간호사와의 면담 분석’ 논문이 간호학 분야의 권위 있는 SCOPUS 등재 저널인 ‘한국간호행정학회지(JKANA)’ 최신호에 게재됐다.</p><p> </p><p>이번 연구는 전북대병원 간호부 연구팀(조효원·고현정·정슬기·박민영·이슬 간호사)과 전북대학교 간호대학 정석희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했다.</p><p> </p><p>연구팀은 보건복지부의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축적된 신규간호사 면담 기록 400여 건을 바탕으로, 텍스트네트워크 분석과 토픽모델링 기법을 적용해 신규간호사들의 실제 임상 현장 적응 경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p><p> </p><p>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규간호사들은 업무 수행 역량이 향상되고 동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때 높은 성취감을 느끼는 반면, 과도한 업무 부담이나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임상 적응에 부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아울러 교육전담간호사가 신규간호사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조직 적응에 매우 중요한 지지체계 역할을 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p><p> </p><p>연구팀은 이번 성과에 대해 “임상 현장에서 신규간호사들이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데이터화하고, 그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지지체계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증명해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신규간호사의 이직률을 낮추고 보다 건강한 간호 조직 문화를 만드는 실제적인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한편, 이번 연구는 정식 학술지 게재에 앞서 열린 ‘2024년 한국간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구의 독창성과 임상적 가치를 널리 인정받아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p><p> </p><p>이로써 전북대병원 간호부는 학술대회 수상에 이어 국제 학술지 게재까지 성공하며 병원의 우수한 간호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입증했다.</p><p> </p><p>양종철 병원장은 “임상 현장의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학술적 열정으로 우수논문상 수상과 국제 학술지 게재라는 큰 성과를 거둔 간호부 연구팀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하며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최상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9: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개별공시지가 ‧ 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5567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최동원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br /><br />이번에 공시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5,688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2,512호이다. 국토교통부의 표준지공시지가 등을 기준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가격 산정, 감정평가사 검증,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br /><br />토지·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구청 부동산정보과(개별공시지가), 재산세과(개별주택가격),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br /><br />접수된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br /><br />구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가 공시지가 산정 과정과 결과를 직접 설명하는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또한 토지소유자가 신청시 개별공시지가 정보를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안내하는 ‘문자알림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br /><br />한편 구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된다.<br /><br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돼 기한 내 신고가 중요하다.<br /><br />개인지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ARS 전화(1544-9944) 또는 가상계좌 입금만으로 간편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다.<br /><br />구는 납세 편의를 위해 구청 본관 지하 1층에 ‘원스톱 신고창구’도 운영한다. 아울러 ‘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및 유가 민감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에 대해서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br /><br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편리한 지방소득세 신고 환경 조성을 통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세무 편의 향상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행정 절차에서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6:5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노후 담장, 옹벽 보수 지원 대폭 확대…최대 1천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56199309.jpg" alt="" width="50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최동원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담장, 옹벽, 석축 보수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 담장과 옹벽, 석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정비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br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이후 3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 가운데 도로나 공원 등에 접해있는 담장, 옹벽, 석축이다. 구는 정비에 필요한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br /><br />올해는 기존 1,000㎥ 이하였던 연면적 제한 기준을 삭제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기존 도로변 중심이던 지원 범위를 공원까지 확대해 다수가 이용하는 보행 공간 주변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보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신청은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구청 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검토와 전문가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연중 신청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br />한편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사유지 내 공개공간 보행로 정비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용승인 후 5년이 경과한 건축물 중 건축선 후퇴 또는 대지안의 공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일반인의 통행이나 이용에 제공되고 있는 보행로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구청 건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br /><br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올해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라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6:5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공개 오디션 개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921346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 기자]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2026년도 신규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배역 선발을 위한 현장 오디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제작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p> </p><p>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이 참석해 작품 속 캐릭터인 ‘자립 준비 청년(상호)’, ‘팬클럽 회장(정희)’, ‘채소 가게 상인’ 역을 두고 뜨거운 연기 경합을 벌였다.</p><p> </p><p>이번 공개 오디션은 모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자립 준비 청년(상호) 역 77명, 팬클럽 회장(정희) 역 61명, 채소 가게 상인 역 78명 등 총 216명이 지원하며 평균 7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경기도의회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p><p> </p><p>오디션 현장은 시작 전부터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지원자들은 대기 시간에도 대사를 반복해 맞춰보거나 감정 연기를 점검하며 캐릭터 몰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각 배역의 개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p> </p><p>특히 트로트 요소가 가미된 의정 코미디 드라마라는 작품 특성에 맞춰 일부 지원자들은 자연스러운 노래 연기와 무대 매너를 함께 선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부터 유쾌한 호흡, 감정선이 살아있는 연기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p> </p><p>심사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홍경인 배우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 이해도와 표현력, 배역 적합성 등을 세밀하게 평가했다. 2024년 오디션 첫 개최 이후 매년 오디션 심사에 참여하고 있는 홍경인 배우는 지원자들의 연기를 세심하게 지켜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p><p> </p><p>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트렌드를 통해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작품을 기획했다”며 “오디션에서 보여준 배우들의 열정이 작품에 잘 담겨 도민들께 깊은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6월부터 약 2주간 현장 촬영에 참여하며,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촬영 및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7:4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오월의 정신 기억하며 민주주의 더 단단히 세워가겠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85505130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늘뉴스=노명복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1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경기도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겼다.</p><p> </p><p>이날 기념식은 5·18민주화운동 공로자회 경기지부와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경기지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정윤경 부의장과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및 시민단체와 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기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p><p> </p><p>김 의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마흔여섯 번째 오월을 맞이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워주신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라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p><p> </p><p>이어 “그날 광주가 지켜낸 국민 주권의 외침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다”라며 “24년 12월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질서를 지켜낸 이들 또한 우리 곁의 평범한 시민인 것처럼 위기의 순간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은 언제나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의미를 되새겼다.</p><p> </p><p>특히 “민주주의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기억하고 행동할 때 이어진다”며 “오월의 정신은 침묵하지 않는 용기이며,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연대”라고 강조했다.</p><p> </p><p>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는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고, 민생을 기준으로 도민 삶을 지키는 책임으로 민주주의를 더 단단히 세워가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01:5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지방의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그린바이오·기회특구·농촌기본소득 3축 경제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9305285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p></td></tr></tbody></table><p><br />[오늘뉴스=김하나 기자] </p><p> </p><p>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가 ‘AI 그린바이오 경제활력도시 연천’ 실현을 위한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4년간 닦아온 미래산업 기반 위에 농업과 첨단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제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p><p> </p><p>김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연천 경제의 미래를 바꿀 기반을 하나씩 쌓아왔다. 먼저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선정을 이끌어 냈고,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를 마쳤다. 그리고 농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을 이끌어 내며 농촌 소득 안전망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현실에서 검증하고 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반 마련과 경기농업기술원 북부농업 R&amp;D 센터 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 농업 혁신거점으로서의 연천 기반을 탄탄히 구축했다.</p><p> </p><p>특히 농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과정에서는 김 후보의 집념 어린 행정력이 빛을 발했다. 김 후보는 전담 TFT팀을 꾸려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차례 직접 방문하고 국회 기자회견까지 열며 연천의 당위성을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전국 인구감소지역 49개 군 중 단 7개만 선정되었고, 수도권에서는 연천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p><p> </p><p>김 후보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후 경제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은 친환경 AI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이다. 바이오기업 50개·일자리 1,000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연구·실증·사업화를 잇는 완결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여기에 기회발전·평화경제 특구 최종 지정을 반드시 이끌어내 접경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규제 완화를 통한 기업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p> </p><p>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농촌기본소득을 2년 시범사업에서 지속가능한 국가사업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을 구축한다. 연천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 참여형 소득 창출 모델도 완성한다.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해 아미천 기후대응댐 건설을 추진, 홍수 예방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수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p><p> </p><p>첨단 농업 분야에서는 경기북부 농업 R&amp;D 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친환경 농업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연천을 미래 스마트농업도시로 도약시킨다. 연천쌀 등 지역 농특산물 명품브랜드 육성과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 지원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도 완성한다. 여기에 ‘가축 행복농장’ 조성과 축산환경 개선, 가축전염병 상시 방역체계 구축으로 사람과 가축이 상생하는 선진 축산도시의 기반도 함께 마련한다.</p><p> </p><p>김 후보는 “지난 4년간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농촌기본소득 시범 시행 등 연천 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씨앗을 심었다”며 “재선이 된다면 그 씨앗이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일자리와 소득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6:2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광대, 고용노동부 ‘직업공통능력’ 개편 선제대응… 수행형 교육체계 본격화]]></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09467851.jpg" alt="" width="13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노</p></td></tr></tbody></table><p> [오늘뉴스=이영노] </p><p> </p><p>고용노동부가 기존 ‘직업기초능력’을 ‘직업공통능력’으로 개편하고 인공지능(AI) 활용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포함한 새로운 직무 수행 기준을 발표한 가운데,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진로·취업 교육 개편을 본격화하고 있다.</p><p> </p><p>이번 고용노동부 직업공통능력 개편은 2003년 제도 도입 이후 20여 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지식 중심 교육에서 실제 직무 수행 역량 중심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p><p> </p><p>원광대는 2026학년도 1학기 후반부터 진로·취업 교과목을 직업공통능력 기반으로 재구성하고, 수행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등 사전 설계를 완료함으로써 정책 발표 시점부터 즉시 적용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p><p> </p><p>또한 고용노동부 일경험 지원사업(프로젝트형)을 운영하는 제이비잡앤컨설팅과 연계해 교과 학습과 산업 기반 프로젝트를 결합한 실무형 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약 50여 명의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직무 수행 경험을 축적할 예정이다.</p><p> </p><p>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이번 개편은 정책 대응이 아니라 수행 중심 교육 구조를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무엇을 배웠는가’를 넘어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원광대는 글로컬대학30, RISE,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주요 정책 사업을 기반으로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직업공통능력 기반 교육 역시 이러한 정책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p> </p><p>한편, 원광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교육 모델을 확대하며 진로·취업 교육의 실무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커리어 설계와 현장 중심 역량 개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9 10:1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북대, 타지키스탄 국립 사범대 총장에 '글로벌 명예교수' 수여]]></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10</link>
       <description><![CDATA[<p> </p><p>[오늘뉴스=이영노]</p><div class="com-post-hd-01 com-post-hd-news" style="margin: 0px; padding: 2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border-top: 2px solid var(--border--board-header); border-bottom: 1px solid var(--border--table-td); color: #222222;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start;"> </div><div class="com-post-content-03 no-border-bottom" style="margin: 0px; padding: 2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min-height: 220px; font-size: 15px; line-height: 1.6; border-bottom: none; color: #222222;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text-align: start;"><div class="thumb_im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a target="_blank"><img style="margin: 0px auto 30px !important;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display: block; max-width: 100%; float: none; max-height: 400px; text-align: center;" src="https://www.jbnu.ac.kr/common/file.do?file=J14nDQzdyyHzvJbJueEHCheenP5yrixUeIiu6t2qGt7QsG1aIszUeD2UXp9EVrBH" alt="" /></a><a target="_blank"><img style="margin: 0px auto 30px !important;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display: block; max-width: 100%; float: none; max-height: 400px; text-align: center;" src="https://www.jbnu.ac.kr/common/file.do?file=J14nDQzdyyHzvJbJueEHCmN8nYvOktLodQv2AWHd+4FDJgdL7BjSjLS1JgpxzNVO" alt="" /></a></div><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전북대학교가 타지키스탄 타직국립사범대학교 총장에게 글로벌 명예교수 직함을 수여하며 양국 간 학술·문화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다. 전북대는 13일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타직국립사범대학교(Tajik State Pedagogical University after Sadriddin Ayni) 이보둘로조다 알리딘 이보둘로(Ibodullozoda Ahliddin Ibodullo) 총장에게 글로벌 명예교수(Global Honorary Professor)를 수여했다.</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 </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이번 수여식은 양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과 우호 관계 증진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행사에는 이보둘로조다 알리딘 이보둘로 총장을 비롯해 이스로일로프 이스모일 부총장, 무비르코니 무민푸르 국제처장, 잠셰드조다 파르조나 인사부처장 등 타지키스탄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의 키롬 살로히딘 암리딘조다 대사 등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 </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이날 행사는 글로벌 명예교수 임명장 수여와 감사패 전달, 양 대학 총장의 축사, 외교 특강, 타직국립사범대학 교환학생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피지컬 AI 센터 방문과 캠퍼스 투어, 외교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대의 연구 역량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 </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전북대와 타직국립사범대는 지난 2015년 협정 체결 이후 학생 교류를 중심으로 우호관계를 이어왔다. 현재도 타직국립사범대 학생 19명이 전북대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 </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지난해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하기 위해 이보둘로조다 알리딘 이보둘로 총장과 타지키스탄 외교부 관계자들은 전북대를 공식 방문했고, 타직국립사범대 내에 전북대 국제센터(JBNU International Center)와 전북대-타직국립사범대 한국어센터가 설치되었다.</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 </p><p style="padding: 0px 8px;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px; text-size-adjust: 100%; -webkit-print-color-adjust: exac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size: 16px;">타직국립사범대는 이를 기반으로 타지키스탄 최초의 동양어문학부(한국어과정·중국어과정)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학부는 2026년 9월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및 중어중문학과와 연계한 2+2 복수학위과정 운영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간 언어·문화 교육 협력과 학생 교류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p></div></div><p> </p>]]></description>
       <pubDate>2026-05-18 17:2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진안군, 중·고등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0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17533268.jpg" alt="" width="1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이영노</p></td></tr></tbody></table><p>[오늘뉴스=이영노]</p><p> </p><p>진안군이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진안군 진로진학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p><p>이번 사업은 지역 학생들이 정보 접근성이나 교육 환경 차이로 인해 겪는 진학 정보 불균형을 줄이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맞춤형 진학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군은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진로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상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학교 방문형 컨설팅’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p><p> </p><p>학교 방문형 컨설팅은 학생들의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기반으로 기초자료를 분석한 뒤 계열 및 학과 탐색,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 질의응답 및 피드백, 상담 결과 리포트 제공 등 단계별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또한 학교 일정과 별도로 개별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 신청도 운영한다. 개별 신청자의 경우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상담이 진행되며,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중앙에듀 전화 접수(063-225-5575/063-222-557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상담은 회당 약 50분 내</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8 17: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광대, 5·18민주화운동 임균수 열사 추모행사]]></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0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09467851.jpg" alt="" width="13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이영노</p></td></tr></tbody></table><p>[오늘뉴스=이영노]<span style="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text-align: center;">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원광대학교</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총장 박성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는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5·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민주화운동 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4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주년을 맞아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5·1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유공자인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故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임균수</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959.8~1980.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열사 추도식을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일 교내 창의공과대학 잔디광장 임균수 열사 추모비 앞에서 진행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p><p>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2.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전북 순창 출생인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故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임균수 열사는 원광대 한의과대학 본과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학년에 재학 중이던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9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년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5·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 앞 시위에 나섰다가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월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일 계엄군 발포로 사망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 5·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민주유공자로 지정돼 국립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5·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민주묘지에 안장됐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p><p>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2.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원광대는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98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년 교내 광장에 임균수 열사 추모비를 세우고</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열사의 넋을 기리고 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임균수 열사 유가족은 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무등</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경산장학회를 설립하고</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 198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 font-size: 12.0pt;">년부터 매년 열사 모교인 원광대 한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span></p><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8 17:0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설관리공단,전주시 지하 공영주차장 공기질 모두 ‘우수’]]></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0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512/20251215095334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타버스로 변신한 전주시 마을버스 '바로온'     ©이영노</p></td></tr></tbody></table><p>[오늘뉴스=이영노]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운영하는 지하 공영주차장들의 공기질이 모두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18일 공단은 서신과 홍산광장, 비보이광장 등 3개 지하 공영주차장이 최근 ‘실내 공기질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p><p> </p><p>이들 공영주차장은 미세먼지(PM-10, PM-2.5), 일산화탄소(CO), 이산화질소(NO2) 등 주요 공기 오염 물질 농도를 엄격한 기준 이하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p> </p><p>공단은 고성능 환기 설비의 체계적인 운영관리와 정기적인 공기질 점검 및 유지관리 강화 등을 통해 지하 주차장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해 왔다.</p><p> </p><p>공단은 이들 3개 지하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총 119개 유‧무료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이연상 이사장은 “지하 공영주차장은 밀폐된 공간 특성상 공기질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8 17:0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막혔던 연천 고대산 마을도로 일부 통행 재개… 김덕현 후보 현장 방문 후 길 열려]]></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onulnews.com/imgdata/onulnews_com/202605/20260518362839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대산 인근 마을도로에 설치됐던 차량 통제 시설 일부가 제거되며 승용차 통행은 가능해졌지만, 좁은 진입 공간과 남아 있는 구조물로 인해 화물차 및 쓰레기 수거차량 진입은 여전히 어려운 상태다. 현장 바닥에는 기존 볼라드 제거 흔적이 남아 있다.  © 오늘뉴스</p></td></tr></tbody></table><p><br />[오늘뉴스=윤효중 기자] </p><p> </p><p data-start="100" data-end="241">최근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연천군</span> 고대산 일대에서 수십 년간 주민과 관광객들이 이용해온 생활도로가 갑작스럽게 차단돼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일부 통행은 재개됐지만 주민 불편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 data-start="243" data-end="368">해당 도로는 고대산 관광객과 마을 주민들이 장기간 이용해온 사실상의 공용 통행로였으나, 최근 토지 소유주 측이 “개인 사유지”를 이유로 볼라드를 설치하고 일부 도로를 훼손하면서 차량 통행이 제한돼 주민 반발이 확산됐다.</p><p> </p><p data-start="370" data-end="483">논란이 커지자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김덕현</span> 연천군수 후보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상황을 확인한 뒤, 전면 차단됐던 도로는 일부 다시 개방된 것으로 전해졌다.</p><p> </p><p data-start="485" data-end="572">하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도로는 승용차 정도만 겨우 통행 가능한 수준으로만 열려 있을 뿐, 쓰레기 수거 차량이나 화물차량은 사실상 통행이 어려운 상태다.</p><p> </p><p data-start="574" data-end="673">확인 결과 실제 현장에는 기존 차량 차단 시설 일부가 제거됐지만, 좁은 통행 공간과 남아 있는 구조물 등으로 인해 차량 교행이나 대형차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 data-start="675" data-end="781">주민들은 “길이 완전히 막혀 있던 상황보다는 나아졌지만 생활 불편은 여전히 심각하다”며 “쓰레기 수거차도 정상 진입이 어렵고 화물차량 운행 역시 제한돼 사실상 반쪽 개방 상태”라고 지적했다.</p><p> </p><p data-start="783" data-end="872">또 다른 주민은 “관광객 차량은 물론 주민 차량도 회차가 쉽지 않다”며 “근본적인 해결 없이 임시방편 수준으로만 열어놓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고 말했다.</p><p> </p><p data-start="874" data-end="946">특히 해당 도로는 고대산 관광객 이동 동선과 연결돼 있는 만큼 지역 이미지와 관광 불편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p><p> </p><p data-start="948" data-end="1022">지역사회에서는 “생활도로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 차원의 명확한 조치와 중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p> </p><p data-start="1024" data-end="1212"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한편 이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김덕현</span> 연천군수 후보는 “현재는 후보 신분이기 때문에 토지 소유주 측 요구사항까지 포함해 모든 문제를 행정적으로 즉시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재선에 성공해 군정에 복귀하게 되면 이 문제부터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p><p> </p><p>관련기사 <a href="https://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495&amp;section=sc4" target="_blank">https://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495&amp;section=sc4</a>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8 08:3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 부총리 &quot;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차질 없게 준비&quot;]]></title>
       <link>http://www.onulnews.com/sub_read.html?uid=10060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오늘뉴스=신두철 기자]</p><p class="0">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5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충격 속에도 수출·경상수지·주가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쟁 장기화로 물가·고용 등 실물·민생경제와 산업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다"며 "정부는 대내외 여건 변화를 면밀히 살피며 중동발 충격에 따른 민생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현재 정유사 공급가격이 고시된 최고가격을 밑돌고 있고, 주유소 소매가격도 소폭 하락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협조하고 있는 정유소·주유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구 부총리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65415499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물가 안정을 위해선 수입 닭고기와 돼지고기에 할당관세를 적용하고, 5월부터 돼지고기 도매시장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회의에서는 주사기와 주사침, 농업용 비료, 아스팔트, 레미콘혼화제 등 국민생활과 산업현장 필수 품목의 수급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공급망 안정화 방안도 논의됐다.</p><p class="0"> </p><p class="0">주사기 등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품목은 사재기 등 시장교란 행위가 없도록 지속 관리하고, 요소 비료는 전년 판매량 이내로 공급과 판매를 제한하는 등 공급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아스팔트와 레미콘혼화제 등은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필수 현장부터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지금 세계경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변화 속 기회를 선점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어 구 부총리는 이러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중동전쟁 교훈을 발판 삼아 경제안보 강화와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과제도 마련하는 한편, 반도체 호조 등 경제여건 변화의 영향을 면밀히 재점검하여 수정된 경제전망과 거시정책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 논의를 시작으로 향후 국무회의 등을 거쳐 6월 말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를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7:5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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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청와대,국회,정당,정부부처]]></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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