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환경관리원 15명 공개채용...2.16일까지 접수

에코시티, 만성지구 등 신규 개발지역과 결원 지역 등에 배치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1/25 [12:14]

전주시,환경관리원 15명 공개채용...2.16일까지 접수

에코시티, 만성지구 등 신규 개발지역과 결원 지역 등에 배치

이영노 | 입력 : 2021/01/25 [12:14]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가 에코시티, 만성지구, 혁신도시 등 신규개발지역의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고 가로청소 업무를 담당할 환경관리원 15명을 신규 채용하기 위해 다음 달 8일부터 16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만 60세 미만 남녀로, 남자의 경우 병역법에 의한 군복무를 필하였거나 면제된 경우여야만 응시가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 내 채용 공고를 참고해 주소 변동내역과 병역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응시원서,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전주시청 청소지원과(대우빌딩 7층 회의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청소지원과(063-281-20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적성검사, 3차 체력평가, 4차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의 경우 거주기간과 연령, 병역관계 등 응시조건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어지고, 2차 인적성검사에서는 성실성과 책임성 등을 평가해 채용인원의 3배수인 45명을 선발하게 된다.

 

따라서 시험내용은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 △모래주머니 오래 들기 △모래주머니 옮기기 등 체력평가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최종 면접을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청소업무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평가한 뒤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15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신규 채용이 완료되는 대로 에코시티와 만성지구, 혁신도시 등 신규 개발지역과 퇴직자 발생 등에 따른 결원 지역에 환경관리원을 즉시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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