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한화건설, 500만 그루 나무심기 2억원 성금 쾌척

부송동 포레나’아파트 공사를 진행 중인 ㈜한화건설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1/21 [17:01]

익산시, ㈜한화건설, 500만 그루 나무심기 2억원 성금 쾌척

부송동 포레나’아파트 공사를 진행 중인 ㈜한화건설

이영노 | 입력 : 2021/01/21 [17:01]

▲ 익산시청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주)한화건설은 21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환경친화도시 푸른익산만들기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성금 2억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위한 나무식재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익산의 랜드마크가 될‘부송동 포레나’아파트 공사를 진행 중인 ㈜한화건설은‘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으로 지난 2019년 이리보육원의 유휴공간에‘포레나 도서관’을 개관하고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한 공익 측면에서 기업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기 위해 1천만원의 기금을 (사)푸른숲가꾸기 운동본부에 기탁한 바 있다.

 

김수홍 (주)한화건설 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인간과 환경이 조화로운 세상을 열어가고 환경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회사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은미 푸른공원과 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푸른익산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도시를 만드는 일에 많은 개인과 기업,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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