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트리플M, 창립식 성황리에 개최

배따라기 이혜민씨 "대한민국 가요계를 위해 노래 실력과 끼 있는 후배들을 발굴해 나가겠다"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2/06/11 [09:13]

엔터테인먼트 트리플M, 창립식 성황리에 개최

배따라기 이혜민씨 "대한민국 가요계를 위해 노래 실력과 끼 있는 후배들을 발굴해 나가겠다"

오늘뉴스 | 입력 : 2022/06/11 [09:13]

▲ 트리플M 소속 메인 아티스트 배따라기 이혜민씨(사진 좌측 3번째), 아낌없이주는나무와 오수정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트리플M(대표 오수정)이 6월 10일 경기도 김포시 트리플M 사옥에서 창립식을 성황리에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창립식에는 트리플M 소속 메인 아티스트 배따라기 이혜민씨, 아낌없이주는나무와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잃어버린우산을 부른 우순실, 독도는우리땅 정광태, 삼포로가는길 강은철을 비롯한 많은 선후배 가수들과 개그맨과 탤런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배따라기 이혜민씨 (앞줄 좌측5번쨰) 독도는우리땅 정광태(두번째줄 우측 첫번째) 삼포로가는길 강은철(앞줄 좌측 3번째) 등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오늘뉴스

 

참석자들은 창립 축하 메세지를 통해 트리플M이 대한민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했으며, 배따라기 이혜민씨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위해 노래 실력과 끼 있는 후배들을 발굴해 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 가수 이혜민씨가 참석한 내외빈을 소개하고 있다.  © 오늘뉴스

 

한편, 트리플엠 메인 아티스트 배따라기 이혜민 씨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비와 찻잔사이, 은지, 아빠와크레파스 등 수 많은 노래를 직접 불러 히트시켰으며, 김흥국씨의 호랑나비, 59년왕십리, 강은철씨의 삼포로가는길 등을 작사 작곡해 선후배 동료 가수들로부터 히트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 사진 우측부터 가수 이혜민,개그맨 나경훈, 가수 우순실, 트리플M 오수정 대표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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