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최재구 號 경제 청신호,바이오기업 ㈜셀트리온 3천억 원 투자 유치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06:20]

예산군 최재구 號 경제 청신호,바이오기업 ㈜셀트리온 3천억 원 투자 유치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3/12/01 [06:20]

▲ 왼쪽부터 최재구 예산군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023년 11월30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예산군 제공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최재구 군수가 이끄는 예산군에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기업 (주)셀트리온이 3천억 원 투자를 하기로 해 예산군의 경제 발전이 큰 획을 그을 전망이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1130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셀트리온과 3,000억 원 규모의 충남도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최재구 군수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기우성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셀트리온은 2002년 창립해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개척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 등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램시마를 비롯해 트룩시마’, ‘허쥬마등 다양한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셀트리온은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99,291부지에 202410월부터 202812월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투자가 완료되면 2030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업계 1위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예산군-충남도-셀트리온 투자협약 체결   © 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5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기업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과 지역 인력 우선채용 및 지역생산 농수축산물의 소비 촉진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으로 공장 신설을 결정해 주신 서정진 회장님과 기우성 대표이사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군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기업 애로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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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n County-Celltrion Co., Ltd.-Chungcheongnam-do Investment Agreement (MOU) signed
 
Yesan County (Governor Choi Jae-gu) announced on November 30 that it had signed a joint investment agreement with South Chungcheong Province worth 300 billion won with Celltrion Co., Ltd. at the situation room of the South Chungcheong Provincial Office.
 
The agreement was held on this day with the participation of County Governor Choi Jae-gu, South Chungcheong Province Governor Kim Tae-heum, Celltrion Group Chairman Seo Jeong-jin, and CEO Ki Woo-sung.Founded in 2002, Celltrion Co., Ltd. is a representative Korean bio company that pioneered the world's first antibody biosimilar market.
 
It currently produces various antibodies, including 'Remsima', 'Truxima', and 'Herzuma', which are sold in 95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Biosimilar products are being sold.
 
In particular, Celltrion Co., Ltd. plans to invest a total of KRW 300 billion from October 2024 to December 2028 in the 99,291㎡ site of Yesan 2nd General Industrial Complex, and once the investment is completed, it will achieve its goal of becoming number one in the global biosimilar industry by 2030.
 
Expectations are high that we will get one step closer toYesan County expects that 1,500 new jobs will be created through this investment attraction, and plans to make every effort to provide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so that the project can proceed smoothly.
 
In addition, the company pledged to strive to fulfill its social responsibilities by creating a family-friendly corporate culture, preferentially recruiting local workers, and promoting the consumption of locally produced agricultural, fish, and livestock products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Yesan County Governor Choi Jae-gu said, “I would like to sincerely thank Chairman Seo Jeong-jin, CEO Ki Woo-sung, and all executives and employees for deciding to build a new factory with the budget,” and added, “We will build a business-friendly environment so that the county and companies can grow together and resolve corporate difficulties.” “We will also make active efforts,” he said.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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