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33병동 간호사들 부모와 같아...친절 최고

70일간의 내막 살펴보니 “가족같아”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6/15 [18:24]

전북대병원, 33병동 간호사들 부모와 같아...친절 최고

70일간의 내막 살펴보니 “가족같아”

이영노 | 입력 : 2024/06/15 [18:24]

 

배경아 수간호사의 지도모습  © 이영노

 

전북대병원 병동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북대병원(병원장 유희철)을 찿아 가본다.

 

새벽을 알리는 간호사들  © 이영노

 

“혈액 검사 있어요”부터 시작한 하루일과는 새벽 4시를 가르켰다.

 

간호사들은 잠도 없는 가보다.

 

5인실인 우리병실은 친절하게 대해주는 간호사들에게 적극 협조하는 편이다.

33병동 신경외과 간호사들  © 이영노

 

이러한 것은 전북대병원이 응급실부터 시작하여 간호사들이 불친절하다는 소문에 비해 33병동 신경외과 배경아 수간호사를 중심으로 30여 명 간호사들과 환자들은 가족처럼 지내고 있었다는 보고다.

 

배경아 33병동 수간호사는 “ 아이고 힘들어요(감정을 참으며)..,별별 환자가 다 있어요...그래도 우리간호사들은 감정을 억재하면서 친절하게 잘 간호 하고 있어요.”라고 간호의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전북대병원은 안심병원 홍보  © 이영노

 

환자들이 중심인 간호사들은 어떠한 경우든 불만이 없는 마음으로 우선 홀로 있는 환자들과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은 전북대병원을 대변하는 현장이다.

 

김진우 사무국장은 “이제 우리병원은 인성교육.금연교육.친절교육, 등을 통해 . 환자가 우선이다,를 계속 실천하여 모범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상 70일간의 잠입취재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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