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021 INU 자율주행자동차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 '성료'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1/12/02 [15:35]

인천대학교, 2021 INU 자율주행자동차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 '성료'

오늘뉴스 | 입력 : 2021/12/02 [15:35]

▲ 2021 INU 자율주행자동차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대학교 정보기술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및 IT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의 구성원들과 외부인에게 IT기술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지난 11월 30일 INU 자율주행자동차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를 교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 관심 분야 중 하나인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 대한 기술 교육과 긍정적 인식을 저변 확대하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수행하였고 이번 대회는 사전 미션수행으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21개 팀이 출전햇다.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참가팀을 선발하고 실 자율주행자동차의 소프트웨어 제공 및 기술지원을 하는 IPG KOREA 측과 협력하여 참가팀에 대한 SW 교육과정을 거쳐 기본 지식을 함양했다.

 

철저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간 21개 팀이 각자 자신 순서에 맞추어 자율주행자동차 자동차 실주행이 아닌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미션 수행에 대하여 평가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옵티머스′팀의 김선우, 서종현, 황승혁 학우가 최종점수 982점으로 명예의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KOTF′팀과 ‵남자는1종′팀이 연이어 금상을 수상했다.

  

대회를 주관한 정보기술대학장 이기영 교수는 “4차 산업시대 인공지능으로 사람을 대신하여 자동화 되고있는 아이템들이 무수히 많은데 그 중 이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의 구현을 실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실제로 시뮬레이션으로 실현을 시켜봄으로써 우리나라 IT 기술을 신뢰하고 또 대회를 통하여 성취감을 맛보게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대학교 부총장 강현철 교수는 “시상식에서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면해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만인가 라며 이러한 대회에서 학생들을 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위드코로나″ 속에서 다시 대면하며 마음껏 캠퍼스를 누비며 학업과 연구에 충실하며 젊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해달라”고 권고했다.

 

한편, 인천대학교 정보기술대학은 최근 현대자동차 주관 자율주행자동차 대회에서 입상한 교수와 연구팀을 배출하고 있는 우수한 대학으로, 올해도 현대자동차에서 개최한 ‵2021 자율주행 챌린지′에서 종합성적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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