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연천군 사업 추진현황 보고 청취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1/10/21 [14:30]

유상호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연천군 사업 추진현황 보고 청취

오늘뉴스 | 입력 : 2021/10/21 [14:30]

▲ 유상호 도의원이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로부터 연천군 지역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연천군 관광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유상호 경기도의원(더불어, 연천)은 20일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로부터 2021년도 연천군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 받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2021년 연천군 주요 관광사업으로는 연천군 관광홍보 팸투어, 미디어 콘텐츠 활용 전략적 관광자원 홍보, 아름다운 평화누리길 가꾸기, 삼곶리 생태관광거점 조성, 인플러언서 온라인 관광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북단을 걷는 길인 평화누리길과 연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DMZ 관광코스 개발 및 관광콘텐츠 홍보를 위해 11월 걷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미디어 파급력이 강한 드라마 촬영과 아리랑 스페셜 촬영으로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며, 아울러 “평화누리길 12코스 종료지점 연천에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 조성이 되도록 경관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호 의원은 “연천군은 풍부한 자연환경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활용 공간이 많은 연천군 자원을 대형 영화나 드라마 제작 시 연결하여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으며, “편리해진 교통으로 서울과의 거리 또한 가까워져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으며,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 또한 잘 갖추어져 있으므로 연천군 관광발전을 위해 다양한 축제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