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추석 연휴 비상진료기관 ․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1/09/14 [11:08]

인천시 계양구, 추석 연휴 비상진료기관 ․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오늘뉴스 | 입력 : 2021/09/14 [11:08]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원활히 대처하고자 응급의료기관 2개소, 비상진료기관 335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17개소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인 관내 한림병원과 세종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며,  보건소도 선별진료소를 09:00~18:00까지 운영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문을 여는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현황은 구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129), 시 미추홀콜센터(120),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 에서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에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보건소 콜센터(032-430-7821)에서 상담 가능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 구급약 등을 미리 준비할 것과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적 응급처치가 가능하고 적정 의료기관으로 빠른 이송이 가능한 119구급차를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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