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익코리아, 2023 인천-하노이 의료관광설명회 개최

11월 16일 베트남 하노이 L7롯데호텔에서 진행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3/11/16 [08:24]

가익코리아, 2023 인천-하노이 의료관광설명회 개최

11월 16일 베트남 하노이 L7롯데호텔에서 진행

오늘뉴스 | 입력 : 2023/11/16 [08:24]

▲ 홍보 포스터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MICE 사업 전문기업 가익코리아(대표 이여정)는 “2023 인천-하노이 의료관광설명회”를 2023년 11월 16일 베트남 하노이 L7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가익코리아는 베트남 현지 자회사 가익베트남을 설립해 지난 ‘하노이 정상회담’의 뉴스 송출을 비롯해 베트남 방송국과 ‘뷰티방송제작’ ‘K POP 페스티발’ ‘전시회’ 등 양국간 다양한 문화교류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현지 가익 베트남 총 감독을 맡고 있는 이명석 감독은 이번 ‘2023 인천-하노이 의료관광설명회’ 의 총괄진행을 맡으면서 가장 중점이 되는것은 신뢰성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구성이라고 전했다. 일회성 현지 행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사 후 한국의 의료관광 서비스를 찾게될  베트남 고객들을 위한 필요한 요소들을 사전 기획 단계부터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인천의료관광 담당 에이젼시 메디코퍼를 중심으로 인천시 공식 의료협의체에 등록되어 있는 나은병원(종합병원), 비에스종합병원(종합병원), 송도외과(외과전문), 오라클피부과(피부과), 엠공일의원(피부과), 타미성형외과(성형외과), 한길안과(안과)등 인천의 대표 전문 의료 기관 7곳이 참여한다.

 

설명회 참여 의료기관 담당자들은 베트남 현지 미디어 방송과 뉴스 기자회견과 사업설명회시간을 통해 각 의료기관별 소개와 병원 인프라 및 비젼을 소개하고, B2B네트워킹 시간과 설명회을 통한 진료과에 대한 기본상담을 현장에서 안내하면서 설명회의 참여하는 베트남 병원 및 에이젼시, 뷰티, 스파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한편 베트남과 한국은 관광, 문화, 예술, 경제, 무역에 대한 교류를 계속하고 있다. 2019년 코로나19 이전까지 대한민국은 430만 명, 베트남은 55만 명에 달했다. 베트남은 7위, 한국은 2위로 두 나라의 공동 관광 시장 점유율도 중요하다. 더욱이 한국 정부가 20232024를 '한국 관광의 해'로 선포함에 따라 한국을 찾는 베트남인들이 많아지고 양국 간 관광산업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발맞춰 가익 코리아는 이번 ‘2023 인천-하노이 의료관광 설명회’의 성공적 개최 후 베트남 현지 공공기관을 비롯 방송 미디어팀과 현지 에이젼시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가 필요한 다양한 뷴야의 홍보와 교두보 역할을 해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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