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군산.고창...1일 사건사고

강력계장 경감 등, 강력팀장 경위 최 은 영 등...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2/01 [08:50]

전북경찰청, 군산.고창...1일 사건사고

강력계장 경감 등, 강력팀장 경위 최 은 영 등...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입력 : 2019/02/01 [08:50]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군산경찰서 강력계장 경감은 농산물 절도범 A(58)를 구속했다.

 

피의자는 군산시소재 ◯정미소 창고에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 20kg 쌀 3가마를 절취하는 등 군산, 익산, 김제 일대에서 위와 같은 수법으로 총 7회에 걸쳐 7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특정영상자료를 분석으로 검거,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고창경찰서 강력팀장 경위 최 은 영 등은 A(81세, 여), B(86세, 남) 등 변사자들 사건에 대해 제보를 받고 있다.

 

변사자들은 부부관계로,’19. 1. 31. 11:01경 고창군소재에서 80대 노부부가 칼에 찔린 채 숨져있는 것을 입주자 사무실 직원이 발견 신고한 것이다.

 

변사자 상태는 노부부 집 안방에서 1)변사자는 목과 가슴 등에 부엌칼로 수회 찔려 사망하고, 2)변사자는 복부에 1회 찔려 사망한 것임.

 

특징은 장남이 부모와 연락되지 않는다며 관리사무소에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112 신고, 과수계장‧강력팀‧광역과수팀 등 출동하여 아파트 안방 내 발견, 출입문 시정, 바닥 다량의 혈흔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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