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홍삼축제’...진안사람들의 자존심...10.18일 개막

김용임,송대관, 주현미, 김연자, 박상철, 한혜진, 설하윤, 서지오, 박서진, 장민호 등 10명의 트로트 별...마이산에 뜬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9/20 [11:27]

진안군, ‘홍삼축제’...진안사람들의 자존심...10.18일 개막

김용임,송대관, 주현미, 김연자, 박상철, 한혜진, 설하윤, 서지오, 박서진, 장민호 등 10명의 트로트 별...마이산에 뜬다.

이영노 | 입력 : 2018/09/20 [11:27]

 

▲ 진안홍삼 축제에 관심을 많은 이항로 진안군수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진안홍삼축제가 오는 10월18일~21일까지 마이산일원에서 열린다.

 

이 기간에 ‘2018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도 20일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펼쳐진다.

 

▲ 진안홍삼 축제에 등장 할 국내 유명가수들     © 이영노

 

트로트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송대관, 주현미, 김연자, 박상철, 김용림, 한혜진, 설하윤, 서지오, 박서진, 장민호 등 10명의 트로트 별들이 출연해 대규모 공연이 열린다.

 

지난해 트로트 페스티벌은 경찰 추산 1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행사장에 대성황을 이뤄 올해에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홍삼축제에 외국인 가족들도 한몫(사진=2017년도)     ©이영노

축제는 진안고원이 트로트를 통한 전 세대 화합은 물론 영․호남 통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전북지역에서도 관심이 높다.

 

전국 노래강사의 식전공연과 국내 정상급 트로트가수들이 총출동해 진안홍삼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려 진안고원을 뜨겁게 할 예정이다.

 

정순석 진안홍삼축제 담당팀장은 "이제 홍삼축제는 전국적 행사를 떠나 세계적인 축제가 됐다."며 "진안 토속음식과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가 지속되길 기대한다." 라고 손님맞이 인사를 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