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삼천동 폐기물시설, 매립장 위원장 비리폭로 사퇴 목소리

위원장직 탈취 목적, 권역 나눠 주민들피해...월급 안 받어? “순 거짓말” “ “...챙길것 다 챙겨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7/09 [21:40]

전주시 삼천동 폐기물시설, 매립장 위원장 비리폭로 사퇴 목소리

위원장직 탈취 목적, 권역 나눠 주민들피해...월급 안 받어? “순 거짓말” “ “...챙길것 다 챙겨

이영노 | 입력 : 2024/07/09 [21:40]

[오늘뉴스=이영노]전주시 삼천동 폐기물시설, 매립장 위원장 비리폭로 사퇴 목소리

 

..월급 안 받어? “순 거짓말” “...챙길것 다 챙겨

 

▲     삼천동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 삼천동 폐기물시설 매립장 인근 주민들이 현수막을 걸고 집단행동을 예고 하고있다,

 

이들은 “매립장은 권역을되돌려놓고 유병철은 즉시 위원장직을 사퇴하고 새로 위원장을 선출해야한다” 주장하고 있다.

 

다음은 상세한 제보를 측시 공개한다.

-다음-

주민지원협의체구성은 폐촉법 제17조2항과 폐촉법시행령제18조1항에의거 구성된다.



주민대표가. 먼저 뽑혀서 그 주민대표들이 환경전문가 2명을 추천하는 구조다.


  주민대표중 전주시 11개마을 중에서 6명을 선출했으며 김제 완주지역 10개마을에서 4명을 선출,주민대표 총 10명 환경전문가 2명의원 은 전주시 1명 완주군 1명김제시 1명 으로 구성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처음에 전주시 11개 마을에서 6명을 뽑을때 전주시와 전주시의회에서 일방적으로 선출하였다.


 이에 현매립장 위원장이 주민재표 10 명이 다같이 모여서 회의를 진행하여 환경전문가 2명을. 추천해야하는데 전주시 위원6, 전주시 최현창국장과 당시  매립장뮈원 으로 내정돼 김학송 의원을 찾아가 항의했지만 전주시편을 들어주었다.

 

더구나, 김제 완주는 처음에 전주시 11개 마을서 6명을 뽑을때 전주시와 전주시의회에서 일방덕으로 선출하였다.
 
이때 매립장 위원장 선거 전 다른 위원이 1권역. 주민대표가 위원장에 도전의사를 내비치니
당시 임시위원장인 유병철은 권역을 풀어버린다고 한 것이다.


이에 2권역 3권 주민대표들은 함성과 박수를치며 유병철을 환영하여 워원장이 된 것이다,

이것또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김학송의원에게. 민원을 제기했으나
아무런 대답이 없다.

 

이에 주민피해는 보상금과 1년 지연 시키는 손해를 봤다는 것,

 

이에 현수막을 걸고 항의투쟁을 한다는 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