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근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장, 문화예술과 행정 실수 지적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1:40]

안정근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장, 문화예술과 행정 실수 지적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4/06/17 [11:40]

▲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안정근 위원장이 17일 오전, 아산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아산시의회 인터넷 생중계 갈무리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주말도 없이 고생하시면서...."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안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재선, 마선거구: 배방읍 갈매리, 공수리, 구령리, 북수리, 세출리, 수철리, 신흥리, 중리, 회룡리, 송악면)은 17일 오전 아산시 문화복지국 문화예술과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감사를 펼쳤다.

 

안 위원장은, "주말도 없이 고생하시는거 다 압니다."라고 문화예술과가 축제가 많고 업무량이 많아 고생하는 부분에 대해 치하했다.

 

또한, 안정근 위원장은 시민의 대표인 의원으로서의 역할도 잊지 않았다. 

 

안 위원장은 "결산 서류에 2023년도에 오세현 시장이라고 나온다."라고 송곳 지적을 했고, 서류가 잘못된 것에 대해서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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