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 전춘성 진안군수, 마이산 개발과 진안-전주 소태정 터널 공사...진안군민과 약속 지키겠다

무진장 국민이 기다려...국도26호선 보룡재 터널,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전북 동부권 지자체장,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 촉구 서명까지

이영노 | 기사입력 2023/03/05 [19:45]

[취재현장] 전춘성 진안군수, 마이산 개발과 진안-전주 소태정 터널 공사...진안군민과 약속 지키겠다

무진장 국민이 기다려...국도26호선 보룡재 터널,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전북 동부권 지자체장,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 촉구 서명까지

이영노 | 입력 : 2023/03/05 [19:45]

 

 

▲ 진안 전주간 보령제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는 국도26호선 보룡재 터널과 마이산 개발에 대하여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전북 동부권 개발 추진을 확실하게 밝혔다.

 

▲ 유병철 호남유치원 이사장     ©이영노

 5일 정오 유병철 호남유치원 이사장과 전화통화에서 진안발전을 확실하게 주장하면서 보령제 타널과 마이산 개발을 임기 동안 처리하여 고향선후배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것.

 

이는 최근 전북 동부권 지역 진안, 완주, 장수, 무주군 등 4개 지역 지자체장들과 국도26호선 완주소양-진안부귀간 “보룡재 터널사업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연대 서명에 따른 설명이다.

 

 특히 옆 (운암)사람들은 물위에 구름다리 놓고 전국에 구경꾼들을 불러 들이 는데 마이산 같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도 터덕거리는 진안군에 대하여 비통함을 공감하고 진안군민들과 고향향우들은 뜻을 모아야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기재부 일괄 예타 심사가 경제성,안전성 도로의 구조적 문제점, 지역균형발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하여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 26호선 보룡재 터널화 사업’ 진행에 반영이 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사실 그동안 정세균.안호영 등 정치권에서 선거때 떠들어 왔던 보령제 터널은 선거때만 시끌 했지 모두가 헛발질이었다.

 

한편, 국도26호선인 보룡재 구간은 통행량이 많은 고갯길에 사고율도 많고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소태정휴게소) 에서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일원으로 약 3km 구간이 급경사, 급커브가 연속으로 죽음의 도로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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