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자인병원, 남몰래 이웃사랑

100만 원 상당 ‘돼지고기세트’ 후원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8/08 [17:39]

전주 대자인병원, 남몰래 이웃사랑

100만 원 상당 ‘돼지고기세트’ 후원

이영노 | 입력 : 2022/08/08 [17:39]

▲ 전주대자연병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에서 덕진구 송천2동 한부모가족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고기세트를 후원했다.

 

이날 병원측은 돼지고기세트를 송천2동 나도지봉사단을 통해 전달했다는것.

 

일려진바 대자인병원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송천2동 나도지봉사단은 홀로 양육을 책임지는 한부모가족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영양 만점 구이용 돼지고기세트를 푸짐하게 준비해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곽금란 나도지봉사단장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 속에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한부모가족들이 잠시나마 가정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선 송천2동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봉사해주시는 나도지봉사단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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