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0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 문화이해 및 우호 증진, 청소년의 글로벌 리더십 향상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8/11 [23:11]

군산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0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 문화이해 및 우호 증진, 청소년의 글로벌 리더십 향상

이영노 | 입력 : 2020/08/11 [23:11]

▲ 군산대 '박시균 (교수) 국제교류교육원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선정한“2020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 간의 문화이해 및 우호 증진, 청소년의 글로벌 리더십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군산대학교는 2017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군산대학교를 비롯하여 국내 13개 대학에서 운영된다. 선정 대학은 각 대학 별로 사업의 주제를 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군산대학교는 한국 청소년들과 다국적 유학생들이 그룹별로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탐방하고 체험하면서 ‘지역의 세계화(Glocal)’라는 주제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군산대학교는 올해 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류 활동에 임하게 된다. 최종 사업은 12월에 종료된다.

 

올해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영향으로 비대면 활동이나 소규모 팀별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시균 국제교류교육원장은 “국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어 상호 우호가 증진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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