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4-H연합회,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 및 성금 2백만원 기부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0/07/31 [17:55]

양평군 4-H연합회,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 및 성금 2백만원 기부

오늘뉴스 | 입력 : 2020/07/31 [17:55]

 

양평군 4-H연합회 회원들이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 후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성금 2백만원 전달하고 있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양평군 4-H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그간 청년 4-H회원들이 봉사활동으로 모금해 온 성금 2백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작한 행사는 4-H연합회 회원 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40명 이상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따뜻함을 더했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정호영 회장은 “코로나 여파로 혈액 보유량은 점차 낮아지고 단체 헌혈이 22% 감소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으나마 보템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4-H연합회 단체에 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