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 한국대표 드림타워 143층 '자광의 꿈'...‘기적을 놓치지 마라!’

군산공항과 함께 찾아온 전주의 행운...세계적 관광도시화 기대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3/26 [19:58]

전주시에 한국대표 드림타워 143층 '자광의 꿈'...‘기적을 놓치지 마라!’

군산공항과 함께 찾아온 전주의 행운...세계적 관광도시화 기대

이영노 | 입력 : 2019/03/26 [19:58]

▲ 자광의 꿈...7만여평 전주 익스트림타워 복합시설 조감도     © 이영노

 

▲ 자광의 자랑...430m 타워     ©이영노

[단독][오늘뉴스/이영노 기자]한국을 대표할 익스트림타워가 전주에 도착했지만 진척이 없다는 지적이다.

  

바로 자광의 꿈 430m 143층 복합단지(사진)이다.

 

26일 대한방직 7만여평 현장을 둘러보니 이곳에 들어설 우리나라 대표급에 충분한 융복합시설은 10대 도시도 부족한 전주로서는 과분하다는 분석이다.

 

이날 백덕기 대외협력실장이 밝힌 내용을 보면 군산공항을 통해 밀려오는 관광객을 본 복합단지에 끌어들이면 또 하나의 세계적인 전주를 만든다는 것.

 

이에 시설현황을 살펴보니 GIFT샵, 우주체험관, VR체험관, 미래체험관, 역사전시관 등 하층부시설에 5층 레스토랑, 전망대, 350m에 놀이시설, 1층에 쇼핑물시설, 주변에 5성급 호텔, 기타시민 편익시설 등 꿈의 낙원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아시아 최초 350m상공에서 펼쳐지는 자이로드롭, 360도 파노라마전망, VR sky walk 등 익스트림 놀이 시설을 갖춘 타워를 중심으로 컨벤션, 특급호텔, 부띠끄 아파트, 365 관광쇼핑시설, 전주의 풍류와 미디어테마파크로 등 세계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환상적 그림이다.

 

바로, 문화·관광·상업·공원·주거시설이 하나로 결합된 융복합시설의 결정체라는 설명이다.

 

또, 자광 측은 본 문화관광쇼핑도시 건축공사가 시작되면 전주시민 약 30,0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설이 완공되면 월 5,000여명(연 6만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낸다고 장담하고 있다.

▲ 백덕기 대외협력실장     © 이영노

 

결론은 이렇게 후손에게 물려줄 전주의 기적을 전주시 등 정치권은 왜 터덕거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더구나 이러한 개발 소문은 1년여 되지만 주변에서는 “모기가 없는 곳이 어디 있냐?”라는 비난이다.

 

또한, 현재 전주한옥마을 1,200만시대라고 하는데 자광의 타워복합시설이 들어서면 1,000만을 더한 2,000만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계산은 모르냐는 말이다.

 

“전주한옥마을을 다녀오지 않은 사람은 한옥이야기를 마라!”라는 말이 이제는 “전주타워복합시설을 관광 못하면 평생후회!”라는 말이 사실화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일부정치권이 전주에 과밀도로 골치아픈 아파트건립만 고집한다면 전주미래는 산산 조각 날 것이라는 경고다.

  

이제 우리는 새만금과 함께 군산공항에 이어 전주의 드림복합단지가 우리의 희망이며 후손들에게 물려 줘야할 떳떳한 자산이다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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